Barcelona in Spain, 4 Types 6 Equipment, KEA Inspection
- YoungWoo Lee
- 1월 15일
- 1분 분량
2025년 한국에너지공단은 산업통상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으로 변경되었다.
압력용기는 산업현장 안전에서 우선적으로 관리되어야 하는 설비로 세계 각국이 제조부터, 설치, 운영에서 까다롭게 검사하고 관리하는 설비이지만 여전히 수입부터 진행하고 사후 인증을 요청하는 경우가 간혹 발생한다. 방법은 없다. 수반되는 불편함보다 안전이 우선이다.
(예를 들어, 2025년 11월 21일에 제작된 유럽수출 PED 압력용기 인증서는 어제 발급되었다.)
선급인증, 미국, 필리핀, 캐나다, 헝가리 등등 수출 압력용기에 대한 문의도 증가한다.
한국에너지공단, 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공사 인증 사용되는 용어가 다르지만 설계 타당성, 재료 적합성에 대한 검사 본질은 동일하다.
진행절차는 검사기관마다 동일하지만 정부산하기관이기에 절차와 형식이 더 요구되기도 한다. 기술 컨설팅인데 문서화 능력, 예측하고 소통하는 상상력, 단계별, 절차별, 부드러운 리딩 스킬, 인간관계 공감과 연대감이 더 필요한 일이다.

2026년 해외검사는 Spain에서 시작했다.
2025년 12월에 검사 신청한 4종 6기 검사로 바르셀로나 제조사는 2018년 KEA 유럽검사 시작업체로 그 이후 꾸준히 한국에 설비를 공급하고 있다.



